퇴근하고 책상 정리하다가 스케치북을 다시 꺼냈습니다. 작년 여름에 사놓고 몇 장 못 채운 거예요.
오늘로 3일째입니다. 하루에 딱 한 장씩만 그리기로 했어요. 잘 그리려고 하지 않고 그냥 손 풀듯이 그립니다.
어제는 창밖 나무를 그렸고 오늘은 책상 위 컵을 그렸어요. 선이 삐뚤빼뚤한데… 그래도 그냥 뒀습니다.
이직 준비로 머리 복잡할 때 10분 정도 그리고 나면 잠깐은 조용해져요. [한 달]만 이렇게 채워볼 생각입니다.
퇴근하고 책상 정리하다가 스케치북을 다시 꺼냈습니다. 작년 여름에 사놓고 몇 장 못 채운 거예요.
오늘로 3일째입니다. 하루에 딱 한 장씩만 그리기로 했어요. 잘 그리려고 하지 않고 그냥 손 풀듯이 그립니다.
어제는 창밖 나무를 그렸고 오늘은 책상 위 컵을 그렸어요. 선이 삐뚤빼뚤한데… 그래도 그냥 뒀습니다.
이직 준비로 머리 복잡할 때 10분 정도 그리고 나면 잠깐은 조용해져요. [한 달]만 이렇게 채워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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