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하고 뛰었어요. 4일째예요. 요 며칠 일이 몰려서 못 뛰다가 오늘 시간 났어요. 처음보다 숨은 덜 차요. 20분 채웠어요. 중간에 걷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집에 와서 바로 씻었어요. 내일도 이 시간에 나갈 생각이야.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오히려 가벼워요 🙂

오늘도 퇴근하고 뛰었어요. 4일째예요. 요 며칠 일이 몰려서 못 뛰다가 오늘 시간 났어요. 처음보다 숨은 덜 차요. 20분 채웠어요. 중간에 걷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집에 와서 바로 씻었어요. 내일도 이 시간에 나갈 생각이야.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오히려 가벼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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