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에 회사 근처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날부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타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숨이 많이 찼는데 요즘은 그나마 나아졌어요.
사무실이 높은 층이라 다 올라가면 다리가 ‘뻐근’하니더.
그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니 마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선생님들도 검진 결과에 뜨끔하신 적 있으실 것 같아요.
저는 일단 이것부터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일] 계단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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