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다시 쓰기 3일째입니다.
어제는 자기소개서 초안만 겨우 썼어요.
오늘은 퇴근하고 9시부터 한 시간 앉아있었습니다.
커피 2잔 마셨는데도 집중이 잘 안됐어요.
경력 정리하다보니 지난 일들이 새삼스럽더라구요 ㅎㅎ
[이직 사유] 쓰는 칸에서 자꾸 막혀서 3번을 고쳤어요.
생각보다 담백하게 안써지네요.
적금은 이직하고 나서 정리하기로… 지금 건드리면 더 복잡해질 것 같아서요.
내일은 포트폴리오 정리할 차례입니다.

이력서 다시 쓰기 3일째입니다.
어제는 자기소개서 초안만 겨우 썼어요.
오늘은 퇴근하고 9시부터 한 시간 앉아있었습니다.
커피 2잔 마셨는데도 집중이 잘 안됐어요.
경력 정리하다보니 지난 일들이 새삼스럽더라구요 ㅎㅎ
[이직 사유] 쓰는 칸에서 자꾸 막혀서 3번을 고쳤어요.
생각보다 담백하게 안써지네요.
적금은 이직하고 나서 정리하기로… 지금 건드리면 더 복잡해질 것 같아서요.
내일은 포트폴리오 정리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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