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그림 노트를 다시 꺼냈어요.
책상에 앉아서 손 가는 대로 끄적였습니다.
이직 준비하느라 머리 복잡했는데 그 시간만큼은 딴생각이 없더라고요!
이번 주는 저녁 걷기 끝나고 잠깐씩 그려보려고 합니다.
(잘 그리려는 마음은 접어두고요.)
그냥 손 풀듯이 편하게 할생각이에요.
오랜만에 좋았습니다 🙂
퇴근하고 그림 노트를 다시 꺼냈어요.
책상에 앉아서 손 가는 대로 끄적였습니다.
이직 준비하느라 머리 복잡했는데 그 시간만큼은 딴생각이 없더라고요!
이번 주는 저녁 걷기 끝나고 잠깐씩 그려보려고 합니다.
(잘 그리려는 마음은 접어두고요.)
그냥 손 풀듯이 편하게 할생각이에요.
오랜만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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