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다시 글 올립니다, 그동안 좀 뜸했습니다.
안정기라 그런지 요즘 다시 계획을 세워보고 싶어져서 적어봅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 많다 보니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 편인데요~, 그거 핑계로 운동을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번 달부터 [퇴근 후 20분 걷기]를 목표로 잡아봤는데, 어제 첫날은 15분 걷고 들어왔습니다! 🙂
계획은 이렇습니다.
첫째, 평일 저녁마다 20분씩 걷기.
둘째, 주말엔 무리하지 말고 쉬기.
전에도 이렇게 시작했다가 3일 만에 흐지부지된 적이 있어서, 이번엔 좀 다르게 해보고 싶은데요. 비슷하게 오래 못 가고 그만두신 분들 계시면, 어떤 식으로 다시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짧게라도 매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며칠 걸러서 쉬는 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