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선 채로 일한 지 6년째인데, 신기하게도 아침엔 멀쩡하다가 저녁만 되면 다리가 그렇게 붓는 거야. 자기 전에 벽에 다리 좀 올려두는 것도 해봤는데 그때뿐이더라구요…
운동을 시작하고는 싶은데 서서 하루종일 있다 보면 퇴근하고는 뭘 더 할 힘이 안 나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스트레칭이라도 (짧게라도) 하려면 언제가 나을지 감이 안 잡혀요.
퇴근 직후가 나을지, 자기 직전이 나을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언제 하세요? 다들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