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 달은 ‘퇴근하고 바로 신발 갈아신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야근 없는 날은 그래도 지켜지는데
늦게 끝난 날은 그냥 눕고 싶어서…
그런 날은 억지로 안 나갑니다.
대신 주말 아침에도 이어서 뛰는 걸로 채우는 중이에요.
뛰고 오면 머리가 좀 비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 맛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는 이 정도만 지켜보려고 합니다.
달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 달은 ‘퇴근하고 바로 신발 갈아신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야근 없는 날은 그래도 지켜지는데
늦게 끝난 날은 그냥 눕고 싶어서…
그런 날은 억지로 안 나갑니다.
대신 주말 아침에도 이어서 뛰는 걸로 채우는 중이에요.
뛰고 오면 머리가 좀 비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 맛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는 이 정도만 지켜보려고 합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