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루틴 정하는 글 보고 저도 하나 정해봤어요, 이직 준비를 다시 시작했는데 예전처럼 몰아서 하다가 지치는 걸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요.
– 저녁 9시부터 딱 30분만 이력서 보기
– 하루 한 문장만 고쳐도 넘어가기
– 못한 날은 그냥 넘기고 다음 날로
이번 주는 5일 중 4일을 지켰습니다. 하나도 못 한 날도 있었는데, 자책 안 하고 그냥 넘긴 게 뭐랄까 저한테는 더 큰 변화였어요.
야근한 날에도 30분은 지킬 만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오늘도 딱 그만큼만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