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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성장플랜

[일] 미뤄뒀던 이력서 다시 써봄

이직 준비 미루기만 하다가 이번 주부터 진짜 움직여봄. 첫째, ‘이력서’ 양식부터 싹 갈아엎음. 예전 거 보니까 문장이 다 딱딱하더라. 둘째, 자기소개서는 하루에 한 문단씩만 쓰기로 정함. 한 번에 다 쓰려니까 부담돼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 채용 공고도 틈날 때마다 캡처만 해두는 중임. 아직 지원까지는 못 갔는데 그래도 손 놓고 있던 것보단 나은 듯. 이직 준비하는 거 다들 한 번쯤 미뤄본 적 있을 거임. 일단은 이 흐름 깨지 않는 게 목표임~ 🙂

White and brown cat sleeping in a cardboard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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