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느라 저녁 시간이 자꾸 밀립니다. 원래는 걷고 와서 그림을 좀 끄적였는데 요즘은 이력서 보다 보면 그대로 잠들어요. 그림 노트 펼친 지 2주째 그대로입니다. 걷는 것도 밤 늦게 겨우 나가고 있고요.
둘 다 챙기려니 둘 다 흐지부지되는 느낌…
이직 준비하면서 취미 시간 어떻게들 내세요 🙂
이직 준비하느라 저녁 시간이 자꾸 밀립니다. 원래는 걷고 와서 그림을 좀 끄적였는데 요즘은 이력서 보다 보면 그대로 잠들어요. 그림 노트 펼친 지 2주째 그대로입니다. 걷는 것도 밤 늦게 겨우 나가고 있고요.
둘 다 챙기려니 둘 다 흐지부지되는 느낌…
이직 준비하면서 취미 시간 어떻게들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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