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으로 일하다보니 하루종일 의자에만 붙어있어서 요즘 몸이 영 찌뿌둥합니다.
목도 뻐근하고 허리도 아프고, 이러다 진짜 큰일 나겠다 싶더라니더.
그래서 달리기를 좀 해볼까 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집 앞에 작은 공원이 있는데 천천히 한 바퀴 도는 데 1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일단 그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뛰는 게 나을지 저녁에 일 끝나고 뛰는 게 나을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가게 마감하고 나면 몸이 많이 지쳐있는 편이라 아침 쪽이 나을까 싶기도 합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그래도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선생님들은 하루 중 언제 달리기를 하시는 편이십니까? 처음 시작하셨을 때는 몇 분부터 뛰기 시작하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