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15일에 통장이랑 카드값을 종이 한 장에 다 옮겨봤어요. 전에는 앱으로만 보다가 뭐랄까, 한눈에 안 들어와서 답답했거든요.
수입 한 줄, 지출 항목 6개 적는 데 20분 걸렸어요.
적고 보니 커피값만 82000원 나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눈으로만 볼 때랑 숫자로 적어 놓을 때랑 확실히 다르네요.
다음 달 15일에도 이렇게 한 번 더 정리해볼까 해요…
이번 달 15일에 통장이랑 카드값을 종이 한 장에 다 옮겨봤어요. 전에는 앱으로만 보다가 뭐랄까, 한눈에 안 들어와서 답답했거든요.
수입 한 줄, 지출 항목 6개 적는 데 20분 걸렸어요.
적고 보니 커피값만 82000원 나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눈으로만 볼 때랑 숫자로 적어 놓을 때랑 확실히 다르네요.
다음 달 15일에도 이렇게 한 번 더 정리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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