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카메라, 서랍에 넣어두고 반년 넘게 안 만졌었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꺼내 들었어요.
어제 아침에 동네 한 바퀴 돌면서 36컷 다 채우는 데 1시간 좀 넘게 걸렸어요.
골목이랑 오래된 간판 위주로 찍었는데… 한 장씩 아껴 누르다 보니 디지털이랑은 확실히 마음가짐이 다르더라고요.
현상 맡기는 것까지 해서 한 달에 한 롤은 채워보려고요! 이번 주말에 필름 맡기러 가는 게 벌써 기다려지네요~
필름 카메라, 서랍에 넣어두고 반년 넘게 안 만졌었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꺼내 들었어요.
어제 아침에 동네 한 바퀴 돌면서 36컷 다 채우는 데 1시간 좀 넘게 걸렸어요.
골목이랑 오래된 간판 위주로 찍었는데… 한 장씩 아껴 누르다 보니 디지털이랑은 확실히 마음가짐이 다르더라고요.
현상 맡기는 것까지 해서 한 달에 한 롤은 채워보려고요! 이번 주말에 필름 맡기러 가는 게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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