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라 밀가루 만질 틈이 언제 날지 몰라서 자꾸 미뤄뒀어요.
이번엔 야간 끝나고 바로 안 자고 반죽부터 해봤습니다.
손에 밀가루 묻히니까 (진짜) 정신이 좀 들더라고요.
발효는 자는 동안 냉장고에서 천천히 시키고, 일어나서 구웠어요.
모양은 삐뚤빼뚤해불고 잘 안 부풀었는데… 냄새는 진짜 좋았습니다!
당분간은 쉬는 날마다 반죽이라도 해보려고요.

매일 하려고 욕심은 안 부리려 합니다.
교대근무라 밀가루 만질 틈이 언제 날지 몰라서 자꾸 미뤄뒀어요.
이번엔 야간 끝나고 바로 안 자고 반죽부터 해봤습니다.
손에 밀가루 묻히니까 (진짜) 정신이 좀 들더라고요.
발효는 자는 동안 냉장고에서 천천히 시키고, 일어나서 구웠어요.
모양은 삐뚤빼뚤해불고 잘 안 부풀었는데… 냄새는 진짜 좋았습니다!
당분간은 쉬는 날마다 반죽이라도 해보려고요.

매일 하려고 욕심은 안 부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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