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다시 쓴 지 9일째임. 첫째는 고정비 정리, 둘째는 매일 저녁에 앱에 입력하는 거임. 첫날엔 3일 치를 몰아서 쓰다가 지금은 그날그날 바로 적는 중임. 커피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놀랐음. ‘고정비’만 줄여도 숨통 트일 듯. 다들 이렇게 시작하는구먼 싶음. 이번 달 말에 회고 쓸 때 지출 내역도 같이 정리해보려고 함. 이직 준비하면서 지출도 같이 보는 중인데 당분간은 이대로 가보려고 함.
[돈] 가계부 다시 쓴 지 9일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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