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나서부터 돈 쓰는 감각이 좀 느슨해진 것 같습니다.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도 뭘 샀는지 잘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그냥 노트에 하루 쓴 돈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이 2일째입니다.
– 어제: 9,800원 (장보기)
– 오늘: 4,500원 (배달 커피 한 잔)
적다 보니 생각보다 커피값이 꽤 나가네요! 한 달 채워보고 나서 뭘 줄일지 보려고 합니다. 거창한 계획은 아니고 일단 적는 것부터 해보는 중입니다.
퇴사하고 나서부터 돈 쓰는 감각이 좀 느슨해진 것 같습니다.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도 뭘 샀는지 잘 기억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그냥 노트에 하루 쓴 돈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이 2일째입니다.
– 어제: 9,800원 (장보기)
– 오늘: 4,500원 (배달 커피 한 잔)
적다 보니 생각보다 커피값이 꽤 나가네요! 한 달 채워보고 나서 뭘 줄일지 보려고 합니다. 거창한 계획은 아니고 일단 적는 것부터 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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