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허리가 계속 뻐근해서 일하는 중에 1시간마다 일어나기로 함.
재택이라 그냥 앉은 채로 하루가 다 가는데, 화장실 갈 때 말고는 일어날 일이 거의 없다는 걸 이번에 알았음.
알람을 1시간 간격으로 맞춰놓고 울리면 무조건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라도 하기로 함. 오늘은 8번 울렸는데 6번은 지켰고 나머지는 회의 중이라 넘어갔음.
며칠이나 갈진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까지는 지켰음.
목표는 1달로 잡아둠.

긴 글 죄송합니다.
요즘 허리가 계속 뻐근해서 일하는 중에 1시간마다 일어나기로 함.
재택이라 그냥 앉은 채로 하루가 다 가는데, 화장실 갈 때 말고는 일어날 일이 거의 없다는 걸 이번에 알았음.
알람을 1시간 간격으로 맞춰놓고 울리면 무조건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라도 하기로 함. 오늘은 8번 울렸는데 6번은 지켰고 나머지는 회의 중이라 넘어갔음.
며칠이나 갈진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까지는 지켰음.
목표는 1달로 잡아둠.

긴 글 죄송합니다.
알람 맞춰봤었는데 며칠 못 가서 흐지부지됐어요…
허리 뻐근한거 진짜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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