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만기가 이번 달 안으로 다가오는데, 받자마자 바로 나눠두려고 미리 정해봤어요.
– 절반은 이직 준비 비상금으로 따로 묶어두기
– 나머지 절반은 원래 넣던 적금 통장으로 그대로 넣기
한도를 걸어두고 나서부터는 돈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할지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이번에도 받자마자 바로 나누면 통장에 그냥 머물러 있는 시간이 짧아질 것 같아요.
만기일까지 12일 남았는데, 비율만 먼저 정해뒀고 나머진 그날 그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