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자격증이랑 강의를 어디까지 들어야 하나 계속 고민했는데, 기준이 없으니까 보이는 대로 다 신청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달엔 응시료 들어가는 자격증은 2개까지만 보기로 정했어요.
– 지금 준비 중인 것 중에 실무에 바로 쓰는 것 위주로
– 강의는 하나 끝까지 듣고 다음 거 넘어가기
– 포트폴리오에 바로 못 넣는 건 일단 미루기
이것저것 다 손대다 보니까 뭐 하나 제대로 끝낸 게 없더라고요… 하나씩이라도 끝까지 가보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