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다가와서 짐부터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5개씩 정리하기로 정했습니다.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어제는 옷장 봤습니다. 안 입는 옷 5개 골라서 중고로 내놨습니다.
오늘은 주방 쪽 봤습니다. 안 쓰는 그릇이 많았는데, 그래도 정해둔 만큼만 뺐습니다. 더 뺄 수 있었지만 오늘 몫은 여기까지로 정했습니다.
교대 근무라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금방 지쳐서 이렇게 조금씩 가기로 했습니다.
중고로 들인 물건 중에 지금도 잘 쓰는 건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
이틀 해보니 할 만합니다. 이사 전까지 이 속도로 가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