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배움노트

[영상] 편도 한시간반이라 주말에 밑반찬 미리 해두기로 함

편도 한 시간 반 걸리다 보니까 평일엔 저녁 해먹을 힘이 진짜 진짜 없음. 그래서 자취 집밥 영상 하나 보다가 주말에 밑반찬 미리 해두라는 말에 꽂혔음. 계란장 하나, 나물 두 개, 국물 베이스 하나 이렇게 세 가지만 해두면 평일엔 밥이랑 데워 먹기만 하면 된다고 함. 이번 주 일요일에 두 시간 반 잡고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음… 그래도 월화수 사흘은 배달 안 시키고 집밥 먹었음. 반찬 세 가지 만들어두니까 매번 뭐 먹을지 고민 안 해도 되서 편함! 다음 주엔 국물 베이스만 두 개로 늘려볼 생각임. 이렇게 미리 해두시는 분들 계시면 다른 팁도 궁금함.

Walking Path

댓글 3

  • 포근담요05.24

    밑반찬은 몰아서 해두면 금방 물려서 손이 안 가지 않나 싶어요 ㅋㅋ 그날그날 조금씩 하는 게 전 더 맞더라구요

  • 포근담요05.24

    밑반찬 미리 해두는 거 진짜 편하더라고요! 계란장 만들어두고 며칠 꺼내먹은 적 있는데 그때도 확실히 도움됐어요

  • 이불물결05.25

    밑반찬 해두면 확실히 덜 번거롭더라고요 저희도 국물 베이스 넉넉히 얼려두는 편이에요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