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 좀 읽자 하고 4달째인데 이제 3번째 책이에요.
이번엔 정리에 관한 책이었는데, 물건 살 때부터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해놓고 사라는 말이 나왔어요.
저는 살림을 거의 중고로 맞춘 편이라 저 말이 유독 걸리더라고요. 자리를 안 정하고 일단 사놓은 것들이 결국 방 한쪽에 쌓여있었거든요.

어제 옷장부터 다시 정리해봤는데 30분 만에 끝났어요. 자리를 먼저 정하니까 뭘 버릴지도 훨씬 빨리 정해지네요.
다음엔 책장도 이 방법으로 해볼까 싶어요.
올해 책 좀 읽자 하고 4달째인데 이제 3번째 책이에요.
이번엔 정리에 관한 책이었는데, 물건 살 때부터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해놓고 사라는 말이 나왔어요.
저는 살림을 거의 중고로 맞춘 편이라 저 말이 유독 걸리더라고요. 자리를 안 정하고 일단 사놓은 것들이 결국 방 한쪽에 쌓여있었거든요.

어제 옷장부터 다시 정리해봤는데 30분 만에 끝났어요. 자리를 먼저 정하니까 뭘 버릴지도 훨씬 빨리 정해지네요.
다음엔 책장도 이 방법으로 해볼까 싶어요.
이사 준비중이라 더 와닿네요!ㅎㅎ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