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배움노트

환절기만 되면 손목이 먼저 뒤집어지네요

며칠 전부터 손목 안쪽이 빨갛게 올라오더니 밤에는 간지러워서 자꾸 깨요. 예전엔 팔꿈치 접히는 쪽이 심했는데, 올해는 손목이랑 목 주변이 더 예민한 것 같아요.

샤워는 미지근하게 짧게 하고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데도 낮이 되면 다시 건조해집니다. 세제나 섬유유연제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무향 제품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이에요.

혹시 환절기에 손목 쪽부터 심해지는 분 계신가요? 보습제 바르는 횟수나 생활습관 중에 효과 봤던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병원 예약은 잡아뒀는데 그 전까지 덜 긁고 싶네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