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배움노트

환절기만 되면 얼굴부터 뒤집히네요

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져서 그런지, 괜찮던 볼이랑 입가부터 다시 붉어졌어요. 세안하고 나면 당기는 느낌도 심하고요~

예전에는 뭐라도 더 발라야 하나 싶어서 이것저것 올렸는데, 그럴수록 따갑고 오히려 오래 가더라고요. 이번에는 향 있는 제품은 잠시 쉬고, 쓰던 보습제만 얇게 여러 번 바르고 있어요.

피부가 안 좋으면 거울 볼 때마다 기분도 같이 가라앉네요. 그래도 너무 급하게 바꾸지 말고 며칠 지켜보려고요.

환절기에 얼굴 붉어짐 심해지는 분들,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