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들어서 아침저녁 바람이 좀 서늘해졌더니 팔꿈치 안쪽이 또 거칠거칠해졌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샤워하고 나면 간질거리는 느낌이 확 올라오네요ㅠㅠ
예전엔 가려우면 무조건 세게 씻고 보습제를 많이 바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뜨거운 물로 오래 씻은 날이 특히 안좋았어요. 요즘은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물기 닦자마자 평소 쓰던 보습제부터 발라두고 있어요.
혹시 환절기 시작할 때 미리 챙기는 루틴 있으신가요? 새 제품 추천도 좋지만, 자극 적었던 생활 습관이 있으면 같이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