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팔 접히는 데가 너무 간지러워서 또 잠을 설쳤는데, 오늘 아침엔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았네요.
별거 아닌 변화인데도 괜히 마음이 놓여요. 보습제 바르고, 뜨거운 물 피하고, 면 잠옷 입는 걸 2026년 8월 29일부터 다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약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알람 맞춰뒀고요.
완전히 좋아진 건 아니지만 이런 날이 하나씩 쌓이면 좋겠습니다~
다들 가려움 심한 날에는 잠자리에서 어떻게 버티세요?
어제 밤에는 팔 접히는 데가 너무 간지러워서 또 잠을 설쳤는데, 오늘 아침엔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았네요.
별거 아닌 변화인데도 괜히 마음이 놓여요. 보습제 바르고, 뜨거운 물 피하고, 면 잠옷 입는 걸 2026년 8월 29일부터 다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약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알람 맞춰뒀고요.
완전히 좋아진 건 아니지만 이런 날이 하나씩 쌓이면 좋겠습니다~
다들 가려움 심한 날에는 잠자리에서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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