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삶의시간 ›배움노트

세안 줄이고 보습 타이밍 바꿨더니 좀 낫네요

요즘 팔 접히는 쪽이랑 목이 계속 간지러워서 세안할 때도 물 온도부터 낮췄어요. 예전엔 뜨거운 물로 오래 씻는 게 개운했는데, 씻고 10분도 안 돼서 당기는 느낌이 심하더라고요.

샤워는 5분 안쪽으로 끝내고 물기 살짝 남았을 때 보습제 바르는 걸 2주째 해보는 중이에요.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닌데 밤에 긁다가 깨는 날은 줄었네요~

– 뜨거운 물 피하기
–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눌러 닦기
– 씻고 바로 보습하기

저처럼 목 주변이 특히 예민한 분들은 어떤 보습제나 생활습관이 도움됐는지 궁금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