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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배움노트

재택 자세 영상에서 나온 말이 계속 남아요

재택 근무 자3알려주는 영상을 보다가, 아프고 나서 스트레칭하지 말고 아프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라는 말이 계속 남습니다. 뭐랄까 순서가 거꾸로였구나 싶더라고요.

– 모니터 높이를 눈높이에 맞추기
– 팔꿈치는 책상에 걸치듯 두기
– 앉은 지 좀 됐다 싶으면 그냥 한번씩 일어나기

그동안은 목이랑 어깨 아프면 그때서야 주무르고 말았는데, 미리 자세부터 잡아두는 쪽으로 바꿔보는 중이에요. 반려견이랑 산책 나갈 때도 일부러 어깨 펴고 걷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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