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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배움노트

러닝 초보 영상에서 걸린 말 한마디

러닝 영상 보다가 배운 게 있어요. 초보일수록 페이스를 낮추라는 말이었어요. 숨 안 찰 정도로 천천히, 그게 오히려 오래 간다고 하더라고요. 저 뛴 지 3주째인데 매번 숨차게 뛰고 다음날 못 나가는 식이었거든요. 어제부터 페이스를 확 낮췄어요. 4km를 쉬지 않고 뛰었어요. 운동만 그런 게 아니에요. 다른 것도 세게 시작하다 금방 지치는 편이라, 이 말이 계속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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