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허리랑 목이 계속 뻐근한데, 스트레칭 영상 하나를 보다가 강사님이 하신 말이 계속 남더라고요.
좋은 자세는 안 아픈 자세가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자세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늘 허리 펴고 앉으면 좋은 자세라고만 생각했는데, 몇 분 못 가서 다시 구부정해지니까 그게 좋은 자세가 아니었던 거죠…
그 뒤로 이렇게 바꿔봤어요.
첫째,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등받이에 기대는 것.
둘째,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것.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자세를 찾는 게 먼저라는 게, 저한테는 좀 새로운 얘기였어요! 여러분은 앉아있을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