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는 책에 쉬는 것도 계획에 넣어야 진짜 계획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저는 늘 일이 끝나야 쉬는 거라고만 생각했거든. 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커서 쉬는 날을 따로 정해본 적이 없었어요. 책 3장쯤에서 그 문장 보고 한참 멈췄어. 일정표엔 늘 일만 적어놓고 쉬는 건 남는 시간에 밀어넣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달력에 쉬는 날부터 먼저 표시해봤어요. 이번 주는 수요일 하루. 별거 아닌 건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요즘 읽는 책에 쉬는 것도 계획에 넣어야 진짜 계획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저는 늘 일이 끝나야 쉬는 거라고만 생각했거든. 프리랜서라 일 몰릴 때랑 없을 때 차이가 커서 쉬는 날을 따로 정해본 적이 없었어요. 책 3장쯤에서 그 문장 보고 한참 멈췄어. 일정표엔 늘 일만 적어놓고 쉬는 건 남는 시간에 밀어넣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달력에 쉬는 날부터 먼저 표시해봤어요. 이번 주는 수요일 하루. 별거 아닌 건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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