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유튜브 보다가 습관 영상 하나를 봤어요.
‘무조건 2분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계속 남더라고요.
다들 운동하기 싫은 날 있잖아요.
그런 날은 딱 2분만 스트레칭하고 끝내도 된대요.
오늘 아침에 그대로 해봤어요.
2분만 하려다가 결국 10분 넘게 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주에 3번 이렇게 해봤어요.
예전엔 그냥 안 하고 넘어간 날이 더 많았는데…
첫째는 시작이 제일 어렵다는 거,
둘째는 일단 시작하면 더 하게 된다는 거.
이 2가지가 계속 걸려요!
잠 자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다 비슷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