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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배움노트

미루는 버릇 책에서 본 문장 하나가 남아요

요즘 자꾸 미루는 버릇 때문에 고민이었어요.

오늘 도서관에서 책 읽다가 걸린 문장이 있어요.
저자가 ‘완벽하게 하지 말고 5분만 하라’고 썼더라고요.

그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았어요.
알바 끝나고 오면 게임부터 켜는 게 습관이었는데
오늘은 9시부터 책을 폈어요.

‘딱 5분만’ 이라는 말이 생각보다 잘 먹혔어요.
내일도 같은 방법으로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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