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 듣고 나서 유튜브로 교대근무자 브이로그를 이것저것 봤어요.
한 분이 그러더라고요.
‘끼니 시간을 맞추지 말고 끼니 간격을 맞추라’고.
저는 3교대 11개월째인데 맞는 시간에 먹으려다 매번 실패했거든요. 출근 전 4시간, 딱 그것만 지키는 걸로 바꿔봤습니다.
일주일 해보니 속이 좀 편하네요! 야식을 줄인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그렇더라고요ㅋㅋ
완벽하게 규칙적으로 살수는 없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 위로가 됐습니다… 저 얘기인 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