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자격증 공부 강의를 보는데, 강사님이 ‘하루에 몇 시간 했나보다 며칠을 빠짐없이 했나가 더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저는 서서 일하는 일이라 저녁이면 다리가 붓고 피곤해서, 어떤 날은 잠깐도 못 펴보고 어떤 날은 몰아서 오래 하곤 했는데요, 그러니까 몰아서 하고 며칠 쉬는 식이었던 거죠.
시험이 2달 남았는데, 오늘부터는 이렇게 바꿔보려고 합니다.
첫째, 하루 10분이라도 정해진 시간에 펴보기
둘째, 다리 붓는 저녁 말고 아침 시간으로 옮겨보기
뭐랄까, 양보다 꾸준함이라는 말이 나이 들어서야 와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