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다리가 퉁퉁 부어 앉아 있다가 습관 만들기에 관한 영상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운동을 30분 하려 하지 말고 2분만 하고 끝내라, 대신 매일 하라”
이 말이 3일째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저는 늘 [오늘은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3일을 못 넘기고 흐지부지되는 쪽이었거든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첫째, 목표를 낮출수록 이어지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잘하는 날보다 안 빼먹는 날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까지 3일째, 저녁마다 다리 스트레칭을 2분씩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까지는 지켰습니다!
빵 반죽을 치대면서도 자꾸 생각나는 말이라, 분들께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