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인강 듣다가 강사님이 문제는 순서대로 풀지 말고 아는 것부터 표시만 해두고 넘어가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계속 남아서, 어제 모의고사 볼 때 그대로 해봤어요.
원래는 막히는 문제 나오면 거기서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이번엔 표시만 해두고 바로 넘어갔더니 40문제 중에 못 푼 게 3개밖에 안 남았어요.
시간도 70분 걸리던 게 55분으로 줄었네요.
습관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질 줄은…
시험이 2달 남았는데 이 방법 계속 써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