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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배움노트

등산 영상에서 배운 내리막에서 무릎 아끼는 법

주말마다 다니는 산에서 내려올 때마다 무릎이 시큰거렸어요.

영상 하나에서 내리막은 보폭을 줄이고 발 앞꿈치부터 디디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뒤꿈치로 쿵쿵 내려오고 있었어요.

일요일 산행에서 그대로 해봤는데
정상까지 2시간 걸린 길, 내려올 땐 확실이 덜 아팠어요.

서서 일하는 직종이라 저녁마다 다리가 무거운데
그 습관 하나로 다음날 컨디션이 달랐어요.

선생님들 중에도 서서 일하시는 분 계실 것 같아 적어봐요.
발 딛는 순서 하나가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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