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날에 책 보다가 눈에 걸린 구절이 있었어요.
교대근무자는 자는 시간 맞추려 하지 말고 일어나는 시간 하나만 고정하라고.
첫째 그동안 저는 늘 일찍 자야 한다는 생각만 했어요.
둘째 깨는 시간을 맞추는 게 오히려 더 쉬웠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 맞춰봤는데 몸이 덜 무거웠어요.
자는 시간은 여전히 들쭉날쭉한데 그 부분은 천천히 가보려고요 🙂
쉬는 날 잠 시간 맞추지 말라던 거, 어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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