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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배움노트

[책] 지원 공고는 마감일부터 적어두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이직 준비하면서 읽고 있는 책에서 비슷한 구절을 봤어요,
공고를 저장할 때 순서를 정해두면 놓치는 게 줄어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저는 그동안 공고를 캡처해서 폴더에 모아두는 식으로만 했는데,
마감일을 맨 위에 안 적어두니까 나중에 뭐가 먼저인지 헷갈리더라고요.
지금 지원해둔 데가 5곳인데, 그중 하나는 마감일을 늦게 봐서 거의 놓칠 뻔했어요.

책에서 말한 순서는 이랬어요.
– 마감일부터 제일 위에 적기
– 그 아래 회사명이랑 직무
– 서류 내면 바로 지원현황에 체크하기

적어보니 공고 열어둔 채로 다른 일 하다가 깜빡하는 일이 줄긴 했어요~
병원 동행 때문에 정신없는 날도 많아서 저한테는 이 순서가 맞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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