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바 늦게 끝나고 뭐 시켜먹을까 하다가 그냥 직접 해먹기로 했어요.

냉장고에 마늘이랑 방울토마토, 파스타면만 있어도 한 끼가 되더라구요.
9시 다 돼서야 먹었는데 그래도 뭔가 챙겨 먹었다 싶어서 기분이 괜찮았어요 ㅎㅎ
평소엔 과제한다고 대충 때우기 바빴는데
오랜만에 재료 썰고 볶고 하니까 그 시간 자체가 좀 쉬는 것 같았어요…
다음엔 좀 더 일찍 해먹어야겠어요!
오늘은 알바 늦게 끝나고 뭐 시켜먹을까 하다가 그냥 직접 해먹기로 했어요.

냉장고에 마늘이랑 방울토마토, 파스타면만 있어도 한 끼가 되더라구요.
9시 다 돼서야 먹었는데 그래도 뭔가 챙겨 먹었다 싶어서 기분이 괜찮았어요 ㅎㅎ
평소엔 과제한다고 대충 때우기 바빴는데
오랜만에 재료 썰고 볶고 하니까 그 시간 자체가 좀 쉬는 것 같았어요…
다음엔 좀 더 일찍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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