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회사 뒤쪽 산책로를 걸었는데, 이런 길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어요. 자작나무가 쭉 늘어서 있고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딱 저 혼자 걷는 기분이었어요.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니 목이랑 어깨가 자꾸 앞으로 굽는 것 같아서, 요즘은 점심시간에 10분이라도 나가서 걷자 하고 있거든요. 오늘로 9일째인데, 이 10분이 하루 중에 제일 개운한 시간인 것 같아요 ㅎㅎ 🙂
점심 먹고 회사 뒤쪽 산책로를 걸었는데, 이런 길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어요. 자작나무가 쭉 늘어서 있고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딱 저 혼자 걷는 기분이었어요.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니 목이랑 어깨가 자꾸 앞으로 굽는 것 같아서, 요즘은 점심시간에 10분이라도 나가서 걷자 하고 있거든요. 오늘로 9일째인데, 이 10분이 하루 중에 제일 개운한 시간인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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