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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오늘한컷

[길] 마감 끝내고 걷던 저녁길

오늘 마감 하나 겨우 끝내고 나니 벌써 저녁 6시더라고요, 바람이나 쐬자 하고 동네를 좀 걸었어요.

골목에 분홍색 집이 하나 있는데 지붕이 ‘빨간색’이라 저녁 햇살에 유난히 도드라져 보였어요, 그 앞엔 오토바이 한 대가 서 있고 나무들도 조용히 서 있더라고요.

A quiet residential street at dusk, lined with trees and houses. On the left, a pink house with a re

주말엔 산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조용한’ 골목을 걷는 것도 비슷하게 마음이 놓이네요, 일이 없을 땐 이런 시간이라도 자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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