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시나몬롤을 구웠어요. 반죽 발효만 2시간 걸렸는데 그동안 그냥 앉아만 있었어요. 오븐에서 꺼내고 계핏가루 냄새 퍼지니까 그제서야 마음이 좀 놓이더라… 선생님들도 오늘 애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