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상에 접시가 3개나 올라왔습니다. 난이랑 로띠, 짜파티까지 나눠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자리였네요…

일 끝나고 9시 다 돼서 먹은 저녁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은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데, 이렇게 같이 앉아 나눠 먹으니 그것도 잠깐 잊게 되더라구요 ㅋㅋ
(오랜만에) 이런 저녁이 있으니 하루가 좀 낫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저녁 상에 접시가 3개나 올라왔습니다. 난이랑 로띠, 짜파티까지 나눠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자리였네요…

일 끝나고 9시 다 돼서 먹은 저녁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은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데, 이렇게 같이 앉아 나눠 먹으니 그것도 잠깐 잊게 되더라구요 ㅋㅋ
(오랜만에) 이런 저녁이 있으니 하루가 좀 낫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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