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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시간 ›오늘한컷

아토피가 심해질 때, 제일 먼저 줄인 것

며칠 전부터 팔 접히는 곳이 또 붉어지고 간지럽네요. 밤에 무의식적으로 긁어서 아침에 보면 따갑고요 😭

예전엔 연고를 더 바르거나 이것저것 새로 사봤는데, 이번에는 일단 자극을 줄이는 쪽으로 해봤어요.

Pizza Wine

·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5분 안쪽
· 향 강한 바디워시는 잠깐 쉬기
· 씻고 3분 안에 보습제 바르기
· 땀 난 옷은 오래 입지 않기

특히 씻고 나서 바로 보습하는 게 저는 차이가 있더라고요. 완전히 낫는 건 아니어도 당기는 느낌이 덜해서 긁는 횟수도 조금 줄었어요~

피부 상태가 오래 안 좋아지거나 진물, 통증이 있으면 혼자 버티기보다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겠고요. 다들 환절기에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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