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이 뜸해서 낮에 시간이 나길래, 친구랑 마주앉아 점심을 먹었는데 접시 3개에 난이랑 로띠, 짜파티가 나란히 놓여 있더라구요.
평소엔 혼자 대충 때우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누구랑 ‘나눠 먹는’ 밥은 웬지 오랜만이다 싶고, 일 몰릴 땐 이런 시간이 아예 안 나거든요.

빵 한입씩 뜯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2시간이 훌쩍 갔어요 ㅎㅎ
오랜만에 일이 뜸해서 낮에 시간이 나길래, 친구랑 마주앉아 점심을 먹었는데 접시 3개에 난이랑 로띠, 짜파티가 나란히 놓여 있더라구요.
평소엔 혼자 대충 때우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누구랑 ‘나눠 먹는’ 밥은 웬지 오랜만이다 싶고, 일 몰릴 땐 이런 시간이 아예 안 나거든요.

빵 한입씩 뜯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2시간이 훌쩍 갔어요 ㅎㅎ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