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스케치하다가 다시 키보드 앞으로 왔어요. 손으로 먼저 그리는 게 확실히 편해. 오늘 시안만 3개째예요. 프리랜서라 이런 날은 책상이 온통 종이예요. 그릴 때가 마음은 제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