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본 공방 작업대인데, 벽에 딱 붙여놓은 드릴이랑 바이스 보고 한참 서있었음. 다 낡았는데 각자 자리가 딱 정해져있는 게 이상하게 눈에 들어오더라…

요즘 방도 어지럽고 머릿속도 계속 그런데, 저긴 벽돌 벽에 공구 하나하나 자리 잡혀 있어서 괜히 부러웠음. 나도 저런 식으로 내 자리 하나 정해놓고 싶다 싶었음
일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정리가 안 되는 요즘이라 그런가 자꾸 저런 거에 눈이 감 ㅋㅋ🔧
지나가다 본 공방 작업대인데, 벽에 딱 붙여놓은 드릴이랑 바이스 보고 한참 서있었음. 다 낡았는데 각자 자리가 딱 정해져있는 게 이상하게 눈에 들어오더라…

요즘 방도 어지럽고 머릿속도 계속 그런데, 저긴 벽돌 벽에 공구 하나하나 자리 잡혀 있어서 괜히 부러웠음. 나도 저런 식으로 내 자리 하나 정해놓고 싶다 싶었음
일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정리가 안 되는 요즘이라 그런가 자꾸 저런 거에 눈이 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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